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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사람을 더 ‘대담하게’ 중심에 두는 도시

채워진 2025. 10. 28. 11:35

 

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행사 : 도시는 전시가 되고, 시민은 관람객이자 주인공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Seoul Biennale of Architecture & Urbanism, SBAU)는 2년마다 열리는 국제 도시·건축 행사로, 서울 전역의 실내외 공간을 무대로 도시의 미래와 건축의 역할을 함께 토론하고 체험하는 플랫폼입니다. 제5회(2025)는 영국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이 총감독을 맡아, 사람의 감정과 일상 경험을 중심에 놓는 전시·포럼·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2) 2025 주제: Radically More Human — 더 인간적인 도시 외관과 경험

올해의 기조는 “Radically More Human”. 건물의 외피(파사드)와 도시 풍경이 시민의 감정·신체·사회적 상호작용에 미치는 영향을 전면에 올립니다. 송현 녹지광장에는 90m 길이의 대형 설치 ‘Humanise Wall’이 세워지고, 세계 창작자 24팀이 제작한 1:1 규모 파사드 조각 ‘Walls of Public Life’가 시민 곁으로 나옵니다. 주제전·도시전·서울전·글로벌 스튜디오 전시와 더불어, 개막 주말엔 국제 포럼 “Emotional City”가 열립니다.

 

 

3) 주요 전시 & 프로그램 구성

구분 핵심 내용 장소·비고
주제전 90m 구조물 Humanise Wall 전개 + 세계 24팀의 실물 스케일 파사드 조각 Walls of Public Life 전시. 파사드가 ‘배경’이 아닌 ‘관계하는 벽’이 되는 경험을 제안. 송현 녹지광장(옥외 중심)
도시전·서울전·글로벌 스튜디오 세계 도시·디자이너의 작업을 통해 감정 친화적 도시경험과 공공 외관 디자인을 탐색.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등 실내
포럼 & 시민참여 개막 국제포럼 Emotional City, 시민 워크숍·토론 프로그램 운영. 개막 직후 주말 중심

프로그램·세부 일정은 수시 갱신됩니다.

 

4) 관람 정보: 일정·장소·입장·동선

일정 & 장소

  • 기간|2025.09.26(금) ~ 11.18(화)
  • 주요 장소|송현 녹지광장(옥외 설치),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등 도심 일대

입장 & 운영

  • 입장|핵심 옥외 설치는 무료 관람 구성이 다수. 일부 실내 프로그램은 예약/유료 가능성 — 공식 공지 확인
  • 운영 힌트|야외 설치는 낮/황금시간대(해질녘) 분위기가 달라 사진 결과물도 차이 큼

추천 동선

송현 녹지광장(옥외 설치 다수) →서울도시건축전시관(주제·도시·서울·글로벌 스튜디오) →인근 골목·공공공간(“도시가 전시가 된다” 콘셉트 체험)

 

5) 요약

  •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2025(제5회) — 사람 중심 도시·건축을 전면에 놓는 국제 행사
  • 2025.09.26~11.18 | 송현 녹지광장·서울도시건축전시관 등
  • Radically More Human — 감정·건강·사회적 상호작용을 고려한 도시 외관/경험 재설계
  • Humanise Wall(90m), Walls of Public Life(24팀), 개막포럼 Emotional City, 도시·서울·글로벌 스튜디오 전시
  • 야외 무료 관람 다수·시간대별 분위기 상이·공식 공지로 예약/운영 변동 확인
  • 공식|seoulbiennale.org